얼마 전에 UX디자이너를 위한 자료들을 소개했는데요, UX디자이너에게 필요한 9가지 역량을 정리한 글이 또 있네요.
#1: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Psychology & Research Methods
#2: Competence in the Basics of Graphic Design
#3: An Awareness of and Interest in Technology
#4: Verbal & Visual Communication Skills
#5: Moderate Familiarity with Business, Deep Familiarity with Your Business
#6: The Ability to Quickly Learn a Subject Matter Area
#7: Mediation, Facilitation, & Translation Skills
#8: Creativity & Vision
#9: Passion
국내에도 UX가 중요해 지면서 서서히 UX 디자이너 분들을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처음 인터넷이 활성화 될 때 생겨난 웹디자이너의 역량에 UX 적인 원리와 방법론을 익힌 사람들을 UX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궁극적으로는 Web(수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UX(목적)를 디자인한다는 것을 봤을 때 웹디자이너에서 한단계 발전된 역할 개념이 UX디자이너라는 생각이 들어요.
UX디자이너의 역햘과 정의는 계속 변하고 기업마다 요구하는 것도 틀린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