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관련 일을 하다보면 디자인 시안을 리뷰할 일이 많은 것 같은데요.
UI 디자인을 리뷰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따끈따끈한 자료가 있네요. 오늘따라 유난히 읽기 싫어지는 UXmatters의 허접한 웹사이트 디자인을 견디고 잠시 읽어보니 좋은 글임에 틀림없다는...
왜 글이 읽기 싫어질까 고민하던 찰나에 떠오르는 네이버의 점점 식상해지는 브랜드 이미지에 고민도 떠오르네요. 혹시 안보신 분이 있으면 참고해 보세요.


UX 관련 일을 하다보면 디자인 시안을 리뷰할 일이 많은 것 같은데요.
UI 디자인을 리뷰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따끈따끈한 자료가 있네요. 오늘따라 유난히 읽기 싫어지는 UXmatters의 허접한 웹사이트 디자인을 견디고 잠시 읽어보니 좋은 글임에 틀림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