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로그' '메모로그' 등에 이어 '비디오로그'가 베타 오픈을 하였습니다. 전부터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그 모습을 나타내서 굉장히 반갑네요. 이글루스로 옮기기 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해 왔는데 이러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반영하여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네이버가 잘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비디오 리스트 라던지, 재생 화면 등은 사용자 입장에서 UI를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를 상당히 신경 쓴 느낌입니다.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아쉽게도 베타라서 그런지 파일을 수정하고 올리는 데에 실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해보지 못했지만, 좀 더 안정화 되어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면 좋은 반응을 가져 올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영상을 보면서 사진이 주지 못했던 현장감이라던지 소리와 같은 것들이 동영상을 통해서 제공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이러한 동영상 기술들이 웹 환경에서 공유되고 축적되면 정말 멋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의 편집 화면이나 동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UX 측면에서는, 얼마 전 웹앱스콘에서도 시연되었던 실버라이트로 만들어진 Top Banana라는 이름의 온라인 동영상 편집 서비스 같은 것을적용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링크는 MIX 동영상으로 1시간 35분 지점부터 Top Banana 부분이 나옵니다)
처음 사용해 보았는데, 아쉽게도 베타라서 그런지 파일을 수정하고 올리는 데에 실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해보지 못했지만, 좀 더 안정화 되어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면 좋은 반응을 가져 올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영상을 보면서 사진이 주지 못했던 현장감이라던지 소리와 같은 것들이 동영상을 통해서 제공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이러한 동영상 기술들이 웹 환경에서 공유되고 축적되면 정말 멋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의 편집 화면이나 동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UX 측면에서는, 얼마 전 웹앱스콘에서도 시연되었던 실버라이트로 만들어진 Top Banana라는 이름의 온라인 동영상 편집 서비스 같은 것을적용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링크는 MIX 동영상으로 1시간 35분 지점부터 Top Banana 부분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