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사이트(야후, MSN, 구글 등)들은 .com 도메인으로 접속하더라도 현지화된 웹사이트로 자동 연결 되는데요. 간혹 글로벌 웹사이트로 접속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면 보통, 현지화 웹사이트에 들러서 글로벌 사이트 링크를 어렵사리 찾은 후에 목적지(글로벌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경험 한번쯤 있을 거에요.
야후 코리아에서는 아래와 같이, 사용자가 yahoo.com의 동작을 어떤 식으로 설정할 것인지 고를 수가 있죠. 기존 야후 웹사이트 상단에 표시되네요.
반면, 비슷한 사례이지만, MSN의 경우에는 back to MSN U.S. 라는 링크를 두어서 그 때 다시 선택해야 하도록 했네요.(이럴 경우 국내 거주 외국인은 좀 불편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한게임의 경우에는 한일 감정이 좋지 않은 때에 hangame.co.jp로의 한국인의 접속을 차단한 적이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운영 정책 적인 측면이 사용성 보다 앞서는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