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팟캐스트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유저러빌리티
앞으로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아이튠즈와 UIE 블로그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전화로 사용성을 주제로 한 질문을 던지면
제라드와 로버트가 조언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두 진행자가 어떤 질문을 받을지 전혀 모른 채
팟캐스트 녹음에 참여하게 된다고 합니다.
제라드와 로버트의 의견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귀기울여 들여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디자인과 사용성에는 정답이 없는만큼
흥미로운 팟캐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UIE 블로그에 게시된 팟캐스트 다운로드 Screenshot Image of UIE.com
첫번째 에피소드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사용자는 구체적인 사용성 문제보다는
좀 더 일반적인 아이디어 창출방법을 묻고있습니다.
최근
UX팩토리에도 최중식님과 황리건님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주셨죠
온라인 교육 사이트 제작을 담당하는 팀에서
촉박한 시간 가운데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브레인스토밍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더욱 창의적인 팀 문화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두 진행자는 처음에는 조금 당황해 하면서
쓸데없는 질문을 이것저것 하더니..
(사실 회사의 분위기와 회의 환경을 좀 더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플레이타임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면서
주어진 문제를 가장 최악의 디자인으로 해결해보라"
"아이디어 회의 중에 모든 의견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악마의 대변인(devil's advocate)을
지정하라" 등의 조언을 제시합니다.
UIE.com
블로그나
아이튠즈에서 직접 들어보세요.
다음 부터는 좀 더 실제적인 사용성 문제를 다뤄주면
더욱 재미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