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시장을 보면 업계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하던데... UX 관련 번역서들이 속속 출간되는 것을 보면 UX 분야가 많이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좋은 책을 옮겨주신 역자 분들과 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중에 여러분이 본 책이 있다면 가볍게 평을 공유해도 좋을 것 같고요. 혹시, 이런 책 번역됐으면 좋겠다 하는 서적이 있으면 편하게 덧글로 의견 주세요. :)
UX 팩토리를 통해서 좋은 책들 많이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요새는 빌 모그리지의 인터랙션 디자인을 자리에 두고 틈틈히 보고 있어요. 책이 두꺼워서 번역서로 나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관계자 분의 말씀...)
에이콘 출판사의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1탄
이 책은 인터랙션 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 또는 UX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입문서로 손색이 없을 만큼 매우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 하는 디자이너뿐 아니라 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과연 사용자들이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사랑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데 놀라운 영감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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