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 게스트 팀블로거로 함께하게 된 이희진입니다.
현재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본래 커뮤니케이션 전공이지만, 디지털 미디어에 발을 담그고
디지털 컨텐츠 기획 및 디자인에 눈뜨게 되었어요.
네이밍, 영상제작, UCC, 그래픽디자인, 모션그래픽, 현재 웹 및 제품과
UX까지.
어설프지만 두리번 두리번 돌아보고 오느라 좀 늦었습니다.
물길을 따라내려가야 시냇물의 청량감을 맛 볼 수 있고,
산을 올라야 꼭대기 바람의 감촉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노사연 이모의 '돌고 돌아가는 길'의 가사처럼,
그 물 좋고 그 뫼 좋기에 동그라미 돌면서 꿈 찾고 있습니다.
덕분에
UX를 만나 갈 길이 더 또렷해졌구요 :)
지금은 교내 기업 미디어 컨텐츠 센터에서 웹 컨텐츠 디자이너로도 일하고 있어요.
웹을 공부하면서, UX 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은 UX의 특성 덕분에
넓게 보는 법을 배우고, 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UX Factory를 통해 여러분들과 가까이 소통할 기회를 얻었다는 사실이
가장 가슴 벅차고, 기뻐요.
만나게 되어 정말 정말 반가워요!
같이 심호흡 크게- 하고 귀를 열어볼까요?
쉿! 들리죠?
그녀들이 신사들에게 진짜로 바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