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던 그 소녀는..
어느덧 20대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UX Factory 게스트 블로거로 참여하게 되는 멋진 행운을 얻은..
그 소녀의 이름은 이정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이고,
Microsoft Student Partner
UX2팀에서 활동 중인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UX Factory호에 승선하게 된 저는..
인간을 Homo Communicus로 보는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공 덕분에 저에게는 모든 사회 현상을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만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UX라는 녀석도..
사용자가 경험하게 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일컫는 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도 아주 매력적인 친구 말입니다!
그동안 전공에서 채울 수 없었던 2%의 그 무엇을 충족시켜주는 듯한
매력적인
UX와의 만남을 앞으로
UX Factory에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떨리는 첫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