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Factory 팀블로거로 함께하게 될 광운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상범입니다.
에 대해 제 생각을 알릴 수도 있고 더 열심히 공부할 좋은 기회이니 만큼 너무나 기대됩니다.
제가 내린 해답은 키워드로 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키워드는
정상범, 저를 기준으로 제가 좋아하는 것을 5가지 분류로 나눠서 정리하였습니다.
공상/상상, 취미, 미니기기, 꿈, 큐브로 나누었고 마인드맵 형식으로 가장 큰 원이 뿌리로 작은 원으로 뻗어나가는 형태로 간단하게 봐주세요.
본격적으로 저에 대한 소개를 해보자면 저는 언제나 상상/공상 하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UI/
UX, 웹서비스, 가젯(모바일기기), 모바일서비스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표출합니다. 물론, 상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짧은 실력으로 위와 같은 통합형 디바이스는 직접 디자인을 해보았습니다.
위 디바이스는
Flexible AMOLED 기술이 상용화 된다는 것을 가정하고 만든 FLEX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3단계로 하나의 디바이스가 접히는 형태로 접을 때마다 크기에 따라서 MP3P, MiniPMP, Phone 등 다른 동작이 실행되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언제부턴가 위와 같은 새로운 기기에 관련된 상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중학교 때 음악을 좋아해 MP3P를 구매하면서 IT시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첫 계기였습니다. 그 이후
아이리버사의 imp-350이라는 미니기기를 접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본능적으로 보다 새로운
UX를 위한 생각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를 찾기 위해 전자전시회를 관람 하였습니다.
특히, 신제품의 정보를 얻기 위해 간 SEK2007 전시회에서 본 전
아이리버 최문규 부사장님의 PT는 저에게 제품 기획자라는 새로운 꿈을 갖게 했습니다. 꿈을 쫓다가 운 좋게 가게된 세계 최대급 전시회
CES2008은 일단 규모가 매우 놀라웠고 많은 특별한 제품들을 보며 "나는 꼭 기획자가 되서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고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기획자라는 꿈을 위해 큐브라는 닉네임으로 각 미니기기의 커뮤니티 및
클릭스라는 제품의 UI를 직접 만드는 등의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이외에도 꿈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후배와 함께
iFlux라는 DB방식의 검색이 가능한 음악프로그램도 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애플의 "아이폰"에 충격을 받아 애플의 아이팟과 같은 미니기기의 사용자경험을 어떻게 하면 갖게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고,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공부를 저희 학교의 HCI, 인지공학등의 강의를 수강 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수강하는 강의와 주로 웹이나 제품관련하여 제가 관심있고 상상하는 내용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좀 더 재미있는 글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UXFactory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