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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UX Week 2008"에서 발표된 내용중
"UX디자인 프로세스"에서의 "포스트잇" 활용의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 소개해 드려요

일상 생활에서 포스트잇은 참 많이 활용하게 되죠?
저 역시도 모니터 테두리나 책상 옆의 벽에 크고작은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여두곤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UX디자인 프로세스에서 포스트잇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 UX워크샵을 진행할 때면 회의실 벽면을 포스트잇으로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전지 사이즈의 거대한 3M 포스트잇으로 먼저 벽을 도배한 뒤,
작은 포스트잇을 붙이기 시작하면 나중에 떼어오기도 쉽지요.

어답티브 패스(Adative Path)의 케이트 러너(Kate Runner)가
"포스트잇 닌자되기(Becoming a Sticky Ninja)"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내용입니다.
URL: http://uxweek.crowdvine.com/talks/show/541

포스트잇 닌자 되기!
Becoming a Sticky Ninja

포스트잇을 활용한 효과적인 문제 해결
The Problem-Solving Power of Stic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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