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리믹스08 행사에서 초청행사로 진행된 크리에이티브 트랙에서 조 플렛처(joe fletcher)라는 디자이너가 발표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행사에서 발표한 최초의 MS 디자이너가 아닐까 싶네요.(그 동안 개발자 대상의 행사들이 주로 열렸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2010년에 출시될 윈도7의 터치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 날 개발자 트랙을 들으셨던 분들이나, 아쉽게도 현장 등록이 되지 않아서 그냥 발걸음을 돌리신 분들은 여기를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곧 발표 내용을 촬영한 영상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트랙에서 실제 발표도 하셨던 바이널에서는 조 플렛처의 특별 강연도 있었는데, 많은 질문이 오가는 즐거운 자리 였답니다.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 날 개발자 트랙을 들으셨던 분들이나, 아쉽게도 현장 등록이 되지 않아서 그냥 발걸음을 돌리신 분들은 여기를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곧 발표 내용을 촬영한 영상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트랙에서 실제 발표도 하셨던 바이널에서는 조 플렛처의 특별 강연도 있었는데, 많은 질문이 오가는 즐거운 자리 였답니다.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