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없었지만(homeless) 희망이 없는것(hopeless)은 아니었다.
노숙자에서 월스트리트의 정상에 오른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는 요즘 안정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하려 하는 저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떠오르는 건 많은사람들이 저를 만류하곤 했던 기억입니다.
용기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러는 게 좋겠다라고 걱정을 많이 합니다.
저와 같이 용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크리스 가드너의 용기와 행복의 참 의미를 다시 공유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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