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파는 의사님이 있네요. 저도 핸드드립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한번 쯤 들려보고 싶은 병원이네요.
카페와 진료를 같이 한다는 특이한 점만이 아니라, 환자들의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써 이런 공간을 디자인 했다는 사실이 더 주목하고 싶어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편안함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UX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지만 사용자(진료자)를 배려하는 고민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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