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파는 의사님이 있네요. 저도 핸드드립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한번 쯤 들려보고 싶은 병원이네요.
카페와 진료를 같이 한다는 특이한 점만이 아니라, 환자들의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써 이런 공간을 디자인 했다는 사실이 더 주목하고 싶어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편안함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UX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지만 사용자(진료자)를 배려하는 고민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낄 수 있어요.
more..



커피파는 의사님이 있네요. 저도 핸드드립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한번 쯤 들려보고 싶은 병원이네요.
카페와 진료를 같이 한다는 특이한 점만이 아니라, 환자들의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으로써 이런 공간을 디자인 했다는 사실이 더 주목하고 싶어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편안함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UX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지만 사용자(진료자)를 배려하는 고민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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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욜 병원이 참신한대요?!
와 이 분이 이런 경로로도 소개되다니 ㅎㅎ 재밌네-
결국은 디자인, UX, 마케팅, 사업 모두 사용자를 위한다는 측면에선 서로 많이 닮아 있는 듯 해요
예술인// 같이 한번 가볼까요.
멜로디언// 미투데이를 통해서 알았다는...
이재명// 사용자 중심이라고 할까. 한편 핵심 역량은 또 다른 이야기 인듯.
같이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