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통해 직접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알렉사 사이트를 통해 살펴본 페이스북의 성장세입니다. (PV기준)
드디어 마이스페이스 닷컴을 넘었네요.
유튜브도 페이스북과 더불어 평행선을 그리며 상승세에 있습니다.
November에 드디어 일을 냈군요.
페이스북에 대한 기사나 블로그 글은 많기 때문에 가볍게 재미로
유저 국가 정보에 대해 살펴볼까요?
(1)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유저 국가에 대한 정보입니다.영어권 서비스이기 때문에 당연히 상위권에 미국, 캐나다, 영국이 위치하지만
터키와 푸에르토 리코, 이집트가 있어서 조금 의아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페이스북은 초기에 미국 대학 커뮤니티라는 컨셉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렇다면 유학생 비율이 영향이 미치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상관이 있어보이나요?
그렇다면 터키와 이집트는 영어를 많이 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더 살펴보았습니다.
(2) 페이스북의 국가별 서비스 랭킹 순위입니다. 거의 비슷하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위권에 있는 국가의 경우
인터넷이 발달한 국가가 아닌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바꿔말하자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수요 (Needs)가 있으나
자국 내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해외 글로벌 서비스로의 유입율이나
접근성이 높은 건 아닌가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PS.마지막으로..
페이스북과 대한민국 인터넷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네이버의 알렉사 랭킹 1년 비교입니다.
이젠 국내에서 잘나가는 대표주자 소리 떼고
전세계에서 승부할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가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은데말이죠..
대한민국은 인터넷 강국이다?
하지만 알렉사 순위 100위 안에 한국 서비스는?
인구 수를 따지며 시장을 논하지말고
전세계에 도전하는 한국 인터넷 서비스 트렌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또 해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