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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의 기술뉴스 에 UI로써의 URL 이라는 글이 소개되었네요: 무려 1999년도에 작성된 글. 하지만 아직 수많은 국내 사이트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2007년 업뎃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검색엔진 결과에서 URL을 보는데..
Google HackFair 2012 행사가 지난 11월 17일과 18일에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주된 대상이었던 이 행사에는 다양한 구글의 제품과 관련 기술, 이를 응용한 프로젝트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출품작들은 여기서 보실 수..
지난 포스트에서는 하는 일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을 얘기했는데, 그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켜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글쓰기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윈도우8의 수장인 스티븐 시납스키의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는 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생각한 것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이죠. 생각 중인 것일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글을 잘 쓰는 사람..
한 몇개월간 UX팩토리를 방치하다가 최근에 블로깅을 다시 시작했는데요. 블로그 구독자분들에게 왜 블로그를 쉬었고, 왜 다시 시작하는지 이야기를 들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처음에 UX팩토리는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했던..
Scalability는 원래 웹서비스를 수백만에서 수억에 이르는 사용자들에게 원활하게 서비스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이지만, 꼭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참고할만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일반화를 시켜 보면 어떨까 싶어요. 우리 주변에..
이 글은 제가 5년 전에 썼던 RIA 기술에 대한 애꿎은 편견을 보고 이어서 쓰는 글이에요. RIA는 Rich Internet Application의 약자로, 플래시나 플렉스 실버라이트 같이 웹 환경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에서 이반젤리스트로 일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이 분야에 대해서 제대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반젤리스트에 대한 소개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지금 보니 벌써 5년 전에 쓴 글이네요. 이번에 한번 그 동안의 경험..